20 번째 게시물

   
관리자 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
   
낙동강 중금속 오염실태
   
▶ 실태
부산시 낙동강연구센터의 발표
지난 97년에서 99년까지 낙동강 본류 9개 지점, 지류 6개 지점에서 채취한 하상퇴적물을 토양
오염공정시험법에 따라 분석한 결과 중금속이 발견되었다.

종류-카드뮴(이따이 이따이), 비소, 수은(미나마타): 경북봉화
납 : 낙동강 하구둑
카드뮴, 납, 비소 : 부산의 식수원 물금-상수원수의 수질을 악화시키는 한 요인

▶ 영향
- "하천 퇴적토 내의 중금속은 별도 기준치는 없지만 동식물의 섭취 등 생태계에 치명적인
영향을 미칠수 있다."
- 간경변증, 골연화증 등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침
- 하상퇴적물은 하천의 바닥에 집적된 토사 등의 물질로서 상부 수질의 악화를 초래

▶ 낙동강의 특징
1. 댐건설로 인한 흐름의 마비
봉화-안동댐 상류지역, 부산-낙동강 하구둑
2. 중상류에 위치한 대규모 유해시설
염색단지, 전자공업단지

▶방안
1. 정확한 실태 및 적용기준 마련-현재 우리나라에서는
하상퇴적물에 대한 관리기준이 마련
되어 있지 않고 분석방법 또한 정확하게 설정되어 있지 않아 하상퇴적물에 대한 조사는 거의
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
2. 중상류 유해 화학폐수방류를 제한 하는 규제법-낙동강 특별법 등의 도입
3. 장기적인 댐 수문열기- 수요관리에서 공급관리체계로의 전화

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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